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림대학교는 언어치료과 창의융합전공동아리 포이에마가 제1회 언어재활 및 의사소통장애 인식증진 UCC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김수빈, 박승희, 이은수, 정아현씨 등 포이에마 학생들은 ’너 언어재활사가 뭔지 알고 있니?‘ 주제로 언어재활사 직업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한 UCC를 제작했다.
김수빈씨는 “언어재활과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에 대해 널리 알리고 싶어 공모전에 참여하게 됐다"며 "UCC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언어재활사의 활동에 대해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이에마는 언어치료과의 유일한 전공동아리로 지난 2019년 대림대 전공동아리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림대 창의융합교육센터의 지원 아래 임상에 필요한 다양한 교재 교구 제작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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