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토마스 뮐러 미국 USC Art 3D 전공 교수와 알렉스 양 UX/UI 디자이너를 초청해 ‘글로벌 아티스트의 삶과 커리어 가이드’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 아티스트 특강은 서울예대의 'Vision 2025' 전략방향 중 글로컬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예술교육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뮐러 교수와 양 디자이너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의 삶, 한국계 디자이너의 미국 유학과 취창업 스토리를 전했다. 서울예대는 이번 특강에서 교내외 국제교류 프로그램 정보도 전달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삶과 예술작품 작업 방식을 직접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국제교류원에서 제시한 해외 진출 로드맵과 해외 진출 프로그램 정보를 통해 해외 진출에 대한 방향성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예대는 학생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자체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해외 공모전 지원 ▲해외 오디션 지원 ▲교환학생 프로그램 ▲컬처허브 해외 공동 수업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외 우수 대학과 활발한 국제교류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해외유학과 현지 취업이 활성화 될 것에 대비해 국내 예술교육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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