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미용예술과,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8-23 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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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식 교육과정 이수 학생, 우선 채용 기회
수원여대 미용예술과 학생들의 실습 모습.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 미용예술과는 최근 보떼비알, 준오뷰티, 케이워크, 타미스튜디오와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미용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원여대는 이번 협약으로 오는 2학기부터 미용예술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산업체가 요구하는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피부미용전공은 BR테라피스트반(보떼비알) ▲헤어미용전공 준오뷰티반(준오뷰티) ▲메이크업미용전공 영상분장반(케이워크, 타미스튜디오) 등을 개설 운영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 26명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장기원 총장은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의 현장기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적응력을 제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산업체와 대학이 상생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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