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서울지역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지역 창업 활성화와 주거 안정화, 문화 특성화, 상권 활성화, 지역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는 2022년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 단위형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동덕여대는 지난 3년 간 사업을 바탕으로 Design, Reach, Expand, Associate, Make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창업의 꿈을 설계하고 성과를 달성하며 결과를 확장하고 지역과 연계해 누구나 다 공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동덕여대가 이번에 선정된 단위형 사업은 오는 2022년 1월부터 추진되며, 매년 성과 평가에 따라 최대 3년간 매년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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