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교육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국 초·중등학교 인성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전문지식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인성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김경화 광주여대 마음(MAUM)교육원장은 “능동적 인성교육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성교육 모델 구현, 인성교육 학습생태계 구축이라는 3대 전략을 통해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내실있는 운영을 도모하고 선진적 인성교육 허브기관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여대는 2015년부터 교양필수과목으로 마음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마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유아·초·중등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마음교육 실시 등 마음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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