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대학일자리센터가 국제커리어센터와 ‘2021년 지역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청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청년고용정책 홍보, 채용정보 제공과 채용설명, 취업상담, 취업연계 등이 다뤄졌다.
특히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직접 기획한 취업노트를 청년들에게 전달했으며, 지역청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담과 일자리 연계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홍상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청년 고용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대학일지리센터는 미취업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1회 학교 잡카페 등에서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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