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CCTV관제사 자격증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CCTV관제사 교육은 총 30시간에 걸쳐 1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의 80%를 진행하고, 평가 종합 평균이 60점 이상일 경우 자격증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강의는 1차시부터 30차시로 구성됐으며, 오리엔테이션 등 용어 정의에 관한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4차시부터는 CCTV 통합관제센터 정보보호에 관한 교육과 함께 설치, 운영가이드, 현황과 조직 구성, 기능,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CCTV와 관련된 기계적 이해, 산업 동향 등이 커리큘럼에 포함됐다.
CCTV관제사와 관련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발달에 따라 전문 인력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련 자격증 취득 후에는 CCTV 관제센터에서 근무하며, 안전 관련 사항을 모니터링하거나 상황 발생 시 112센터, 119긴급출동, 재난긴급대피 등 담당자에게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CCTV관제사와 관련 산업은 AI 인공지능 서비스의 발달 과정에서 CCTV와 ICT의 결합 등으로 전문 인력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은 CCTV관제사 교육을 포함해 사회복지사와 임상심리사 등 관련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으로 고졸, 전문대졸 학력을 가진 수강생도 학위를 이수할 수 있다.
교육과정의 내용과 일정, 신청은 한국열린사이버대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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