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전공심화과정 치위생학과가 지난 13일 치위생학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역량강화 특강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구강케어 전문기업인 존슨앤드존슨사 리스테린 오보미 차장을 강연자로 초청해 ‘리스테린과 함께하는 전문 구강케어의 중요성과 환자관리’를 주제로 진행했다.
특강을 담당한 이선영 교수(전공심화과정 주임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최근 치과 환자의 효과적 구강케어에 대한 임상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환자에게 구강청결제를 올바르게 적용하는 사례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향후 치위생과는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의 요구도를 파악해 전공의 전문적 지식 향상에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