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LINC+사업단이 지난 6일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대전 인터시티 호텔 4층 라벤더 홀에서 개최된 2021 산학협력 EXPO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링크루트(LINC+Recruit)’ 행사에 참여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4개상을 휩쓸었다고 18일 밝혔다.
링크루트는 링크플러스(LINC+) 참여기업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개면접을 실시해 현장에서 우수인재를 직접 채용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경성대, 경상국립대, 목포해양대, 한라대에서 총 11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기업은 엠플러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지마린서비스, 제이제이한라까지 총 4개 기업이 참여했다.
경성대에 따르면 경성대 LINC+사업단에서는 링크루트 담당 배홍석 교수 인솔 하에 지능형차량부품설계전공 학생들이 면접에 임했다. 이 가운데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상인 대상은 손찬영씨, 최우수상은 이진훈씨, 우수상은 고보승씨, 그리고 장려상은 김태균씨에게 돌아갔다.
성열문 LINC+사업단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링크루트 부문 4관왕을 달성하게 된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던 학생 진로·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선순환적 성과확산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 단장은 “향후에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연계 시스템 고도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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