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이종근 신학동문회장. 이종근 동문회장이 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news/data/20211022/p179523823759485_765.jpg)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신학과 졸업생들이 학과 발전을 위한 기금 4240만 원을 쾌척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육대에 따르면 신학동문회는 지난 2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동문회 정기총회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었으며, 이날 회원들은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학과·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총 4240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81학번 졸업생 1000만 원과 86학번 졸업생 1240만원, 안우철 86학번 졸업생 1000만 원, 이종근 신학동문회장(전 신학대학원장) 1000만 원 기부 등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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