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구자봉 리우개발 대표이사로부터 발전기금 1억 기부받아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22 1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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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구자봉(오른쪽) 리우개발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이해우 동아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동문인 구자봉 리우개발 대표이사가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22일 밝혔다.


구 대표는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동아대 발전을 잘 이끌어가고 있는 이해우 총장님 모습에 총동문회에서도 큰 성원을 보내고 있다”며 “모교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우리 졸업생들의 모교사랑에 보답하고 더 크게 도약하기 위해 분주하게 발로 뛰겠다”며 “비즈니스도 번창하고 건강하셔서 모교 사랑을 계속 이어가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동아대 관광경영학과(1982학번) 졸업생인 구 대표는 총동문회 상임임원을 맡아 동문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동아대는 개교 100주년 대비 학교사랑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동아100년 동행’과 소액 정기기부 프로젝트 ‘만만한 도전’, ‘코로나19 극복·교육환경개선기금’, 단과대학별 릴레이 기부 등 다양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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