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는 25일 청년지원센터가 원주지역 8개 기관과 ‘원주청년 사회적 고립 방지와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상지대 청년지원센터와 원주진로교육센터 새움, 프로젝트 집, 갈거리사회적협동조합, 원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토닥토닥맘협동조합, 원주시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원주청년문화활동가네트워크, 원주청년정부협동조합 등 9개 지역 기관이 참여했다.
청년지원센터는 협약을 통해 대학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안정적 사회 진입과 안착에 노력할 예정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단체들도 일자리와 교육, 주거·금융, 복지·문화, 권리·참여 등의 분야에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9년 8월 개소한 상지대 청년지원센터는 강원지역 내 사각지대 청년들의 사회진입과 안착을 돕는 청년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해 심리상담과 건강검진, 법률, 긴급재정지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30명 중 12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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