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명순)는 대신정보통신과 디지털전환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은 뉴노멀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전환 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과정 개발과 인프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전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선진 사업장 견학, 산업전문가의 특강, 경인여대 교수진의 산업자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신정보통신의 빅데이터, 사물인터넷분야의 업무 노하우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 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이 10년 이상 앞당겨졌다”며 “대신정보통신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사회의 디지털라이제이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양 기관의 인·물적자원이 결합해 시너지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원 대신정보통신 대표이사는 “자사의 디지털분야 전문성과 노하우가 경인여대 교육과정과 결합해 디지털 선도대학과 기업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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