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 CKU 가족회사 협의체·강원경제 네트워크 포럼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4 11: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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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주체들의 연대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발전 위한 다자간 협력, 미래 상생 발전 선포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이 마련한 'CKU 가족회사 협의체와 강원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포럼'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LINC+사업단이 CKU 가족회사 협의체와 강원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을 통해 CKU 강원권 가족회사 협의체를 정식 구성해 발족하면서 대학과 가족기업 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쌍방향 산학협력 고도화의 목적 달성과 협의체 운영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구축했다.


또한, 강원지역 경제 유관단체인 강릉 상공회의소, 중소벤처기업진흥 공단 강원지부, 코트라 강원지부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경제주체들의 연대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자간 협력의 필요성, 미래 상생 발전을 선포했다.


이어 LINC+사업단 기업종합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성과공유와 경제 네트워크 필요성에 관한 주제발표, 강릉 상공회의소·중소기업진흥공단 강원지부·코트라 강원지부 발제자들의 강원권 기업경제환경 현황과 개선 방안 논의, 유관단체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수출 판로개척 지원과 글로벌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보 공유와 토론이 이뤄졌다.


김병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CKU 가족기업 협의체 발족과 경제 네트워크 포럼을 시작으로 대학, 기업, 지역, 유관단체가 다자간 연대 협력을 강화해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소함으로써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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