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는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2021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동대에 따르면 10개팀 33명의 학생이 경선에 나선 경동대 호텔조리학과는 대상 외에도 금상 6개, 은상 5개 등을 받았다. 또한 라이브 부문에 출전한 손민서씨 팀이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이상혁씨 팀이 추경호 국회의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시부문에서 금상을 받은 이태성씨는 "다양한 실습을 거듭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출전을 적극 지원해 준 대학과 교수님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2021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한국조리협회와 조리기능장장려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올해는 전국에서 25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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