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초광역권 연계협력을 통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동 성과를 창출하는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14일 울산대에 따르면 LINC+육성사업단은 지난 12일 경일대, 전남대, 중앙대, 한남대 LINC+육성사업단과 LINC 3.0사업을 준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 수도권, 충청권을 대표하는 각 대학이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LINC 3.0사업 대비 초광역권 연계 워크숍’을 통해 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이다.
이재신 울산대 LINC+육성사업단장은 “초광역권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지역 제한 없이 기업과 지역사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공지능(AI) 강좌 개발 등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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