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이제호 원흥전설 대표로부터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대표는 광운대 응용전자학과(68학번)를 졸업했다. 유지상 총장은 지난 15일 총장실에서 이 대표를 만나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대표는 “팬데믹 시대를 맞아 미래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사회 곳곳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광운 동문들이 후배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유 총장은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문들의 모습이야말로 광운대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소중한 기부의 뜻을 받들어 ICT특성화 대학인 광운대가 한걸음 더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원흥전설은 재생 에너지사업, 전기, 통신, 소방설비전문공사 분야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태양광 모듈, 태양광 발전장치, 인버터, 태양전지 모듈 등을 취급하며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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