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및 산학협력 챌린지’서 금상, 동상 수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4 16: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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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의 산업기밀(기술) 유출 형량에 관한 법·제도적 논의’ 주제로 개최
상명대 박원형(맨왼쪽) 교수팀이 지난 23일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및 산학협력 챌린지'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박원형(맨왼쪽) 교수팀이 지난 23일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및 산학협력 챌린지'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박원형 정보보안공학과 교수팀이 지난 23일 열린 ‘2021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및 산학협력 챌리지’에 참가해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가 주최하고 국가정보원 산업기밀보호센터가 후원하는 2021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및 산학협력 챌린지는 ‘뉴노멀 시대의 산업기밀(기술) 유출 형량에 관한 법·제도적 논의’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와 기업의 보안문제를 해결하는 산학협력 챌린지 공모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70여편의 논문과 산학협력챌린지 공모작이 접수됐다.


박 교수팀(이선아, 김범석, 이혜인)은 제로트러스트 관련 주제인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관제 시스템 연구’로 동상을, 동시에 ‘안전한 원격 근무 환경을 위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기반의 기업 보안 강화 방안’으로 산학협력챌린지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 교수는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학부생으로 구성된 팀이 일반인과 대학원생과 경쟁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수상논문과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이선아씨는 “학과의 캡스톤과 프로젝트 등 실무위주 교육방식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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