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서비스경영과 유통경영전공이 최근 지역 중소기업 경영컨설팅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중소기업 경영컨설팅은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021년 직무능력 맞춤형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이다.
경영컨설팅은 의정부와 남양주 지역의 중소기업과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지역사회 5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분석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맞춤형 지역사회 경영컨설팅지원 사업은 서비스경영과 유통경영전공 졸업 예정 학생들이 지난 2년간 학교에서 배운 경영학 이론과 실무를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으로 재무제표를 통한 기업의 경영분석과 CRM & SCM을 통한 시장환경분석 등으로 구분해 실시했다.
이번 경영진단 설명회에 참석한 전영현 도도테크 대표는 “학생들의 보고서 작성능력과 기업을 진단하고 평가하는 분석능력이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2022년 신입사원 채용계획에 경복대 유통경영전공 학생들을 꼭 채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주현 서비스경영학과장은 “2021년 직무능력기반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대학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현실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해 지역사회의 중소기업에 작은 도움이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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