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송승호)는 2일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충청‧강원권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오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김희배 가톨릭관동대 교수의 ‘뉴노멀 스마트시대의 새로운 교육패러다임’ 특강과 김정호 마산대 교수의 ‘데이터분석을 통한 교육품질 개선방안 지원사례’ 등 4개의 특강과 강원도립대학 교육역량기반 우수성과 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정회승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 충청강원권협의회장(충북보건과학대 기획처장)은 “지난 3년 동안 충청·강원권 20개 대학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혁신,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이 자리를 통해 상호 교류와 협력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은 내년 2월 종료되며, 교육부는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포스트 혁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