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부(학부장 배소현)는 전공심화과정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제를 열고 지난달 26일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학술제는 지난 10월과 11월 두 달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공심화과정에 재학 중인 20명의 학생이 모두 참여했다.
이번 학술제에는 코로나19, 임상 간호환경에서의 최신 지견을 중심으로 포스터 발표가 이뤄졌으며, 외부 심사위원 2명과 내부 심사위원이 함께 평가에 참여해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발했다.
이와 함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재학생 멘토-멘티 프로그램인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지난달 19일 개최됐다.
4학년 멘토 20명과 1~3학년 멘티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취업에 성공한 멘토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멘티들에게 취업 성공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멘토들은 주요 병원들의 ‘취업 꿀팁’을 전하고 취업 준비과정을 전달하며 멘티들이 취업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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