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치위생과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강보건교육캡스톤디자인 본선 대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캡스톤디자인 대회의 수상팀은 ▲최우수상 ‘슈룹’팀의 내 마음을 알아줘! (치과환자용 손목시계개발) ▲우수상 ‘capston fairies’팀의 20대의 첫걸음! 치주질환 예방(팜플렛 침 온라인 방탈출 ESCAPE PAIN 게임개발), ‘이편한 SHU’팀의 이편하 SHU(교정치과용 어플 개발) ▲장려상 ‘멀티플레이어스’팀의 빼껴솔(휴대용치간칫솔개발), ‘하이덴티커’팀의 치아와 꿈속 이야기(유아 스티커북), ‘일석이조’팀의 하얀지팡이(구강도우미_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리플렛개발), ‘슈북스’팀의 치아ㆍ칫솔이야기동화(구강건강동화책 시리즈 제작), ‘치리’팀의 치리치리게임(구강교육 보드게임 개발) 등 8개 팀이다.
대회에 참가한 18개 팀이 직접 개발한 교육매체 작품들은 영상을 제작하고, 치위생과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 중이다.
이선영 교수는 “학과에서 올해 처음 블랜디드 구강보건교육실습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개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구강보건 전문가의 역량개발과 창의적인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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