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배재대, 디지털 신기술 공유대학 협력모델 구축 힘모아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7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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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
장기원(오른쪽) 수원여대 총장과 김선재 배재대 총장이 '디지털 신기술 공유대학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장기원(오른쪽) 수원여대 총장과 김선재 배재대 총장이 '디지털 신기술 공유대학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배재대 신기술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디지털 신기술 공유대학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교는 디지털 신기술 공유대학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실감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디지털 신기술의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 운영 ▲디지털 신기술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정보 교류, 진로 연계 협조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운영을 위한 제반 등이다.


장기원 총장은 “배재대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실감미디어 분야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실습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대는 2022학년도부터 기존 VR콘텐츠전공과 방송콘텐츠전공을 ‘융합콘텐츠과’로 융합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은 VR게임콘텐츠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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