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미국 웰슬리대와 한국어 온라인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닥고 8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약 8주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해 비대면 멘토링 활동을 실시해 이뤄졌다.
멘토링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한국어로 의사소통하고, 한국어를 학습할 기회를 부여하는 활동 등이 이어졌다.
이진경 건양사이버대 교수는 “웰슬리대와 함께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는 더 다양한 해외 학교들과의 교류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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