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 42명이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학생들인 전달한 연탄은 총 1250장으로 학생 1명당 30여장의 연탄을 나른 셈이다. 학생들은 연탄을 짊어지고 구불구불한 길을 열심히 오고 갔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서대문구 개미마을 내 5가구에 가구당 25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연탄 봉사에 참여한 강동훈(경제금융학부) 씨는 “이번 겨울이 예년보다 춥다는 뉴스를 접했다”며 “학생들이 전달한 연탄으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명대 봉사동아리 IEMU11, 상명소셜임팩트센터 운영팀,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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