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부산경상대와 공유대학 모델 창출한다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8 18: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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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대학 모델 창출해 교육 수요 대응 및 지역사회 혁신 선도
전호환(왼쪽) 동명대 총장과 이재민 부산경상대 총장이 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명대 제공
전호환(왼쪽) 동명대 총장과 이재민 부산경상대 총장이 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가 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와 공유대학 모델 창출을 위한 협력 활성화 협약을 8일 맺었다.


두 대학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 혁신을 선도하는 공유대학 모델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특화형 공유대학 모델 창출 확산 ▲교육시설과 첨단 기자재 공동 활용을 통한 공유 캠퍼스 모델 개발 ▲교육과정 및 교육프로그램 공유·협력 표준모델 개발 운영 ▲비대면 교육콘텐츠 공동 활용 ▲학생 및 학점 교류 활성화를 통한 학위 취득 연계 지원 ▲교직원 교류 및 역량 강화 공동 활동 ▲공동의 경쟁력 강화 및 교육의 질 제고 등에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동명대에서는 이날 전호환 총장과 조승구 교육부총장, 이화행 교무처장, 곽옥금 입학처장, 임채관 경영대학장, 김남숙 보건복지교육대학장, 이영숙 건축디자인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경상대에서는 이재민 총장과 김재우 평생직업교육부총장, 서성석 평생학습처장, 김세희 직업교육혁신원장, 송진영 교무부처장 등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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