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 전공심화과정 디지털 덴티스트리 산학 교육 운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9 1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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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지난 2일 진행된 산학 공동교육프로그램에서 강사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지난 2일 진행된 산학 공동교육프로그램에서 강사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2일 치위생학과가 전공심화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훈덴탈랩에서 산학 공동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산학 공동교육프로그램은 구강스캐너와 3D 프린터를 이용한 치과보철 활용을 주제로 외부 산업체 기관과 연계해 진행됐다.


최훈이 훈덴탈랩 대표소장이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후 랩실에서 구강 스캐너와 3D 프린터 등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 보철환자의 치아 잇몸의 상태를 컴퓨터 모니터상에서 3차원으로 구현하는 과정, 인공 치아 디자인부터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최첨단 치과 디지털 장비 보급을 추진 중이다. 3D 구강스캐너와 3D CT, 3D 프린터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산학기관과 연계된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치과 디지털 장비에 대한 전공역량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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