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산업수학 분야 교류 증진 위해 '맞손'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9 1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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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박형주(오른쪽)아주대 총장과 김현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이 지난 8일 산업수학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은 후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박형주(오른쪽)아주대 총장과 김현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이 지난 8일 산업수학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은 후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아주대 제공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지난 8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산업수학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연구·교육 협력과 인적 자원 교류 등에 적극 나선다.


아주대에 따르면 양측은 협약을 통해 ▲공동 산업수학 문제와 프로젝트 발굴과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 교육·연구 인력 교류와 연구 활동 지원 ▲지역사회 협력·공헌을 위한 산업수학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측은 그동안 아주대 주관 데이터경진대회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주관 산업수학 아카데미 등을 통해 협력을 이어왔고, 성공적인 결과를 낸 바 있다.


박형주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주대와 인접한 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혁신센터와의 연구, 교육, 인적 자원의 풍요로운 교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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