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학부모 위한 라이브 특강…‘자녀와 공감의 기술’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9 17:29:28
  • -
  • +
  • 인쇄
전문가와 함께 과거부터 미래를 망라해 부모의 역할과 한계에 대해 소통
학부모 참여형 대학교육 모델 선도적으로 구축해 대학 발전에 이바지
사회심리학자인 허태균 고려대 교수가 9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특강에서 '자녀와의 공감의 기술'을 주제로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사회심리학자인 허태균 고려대 교수가 9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특강에서 '자녀와의 공감의 기술'을 주제로 학부모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9일 교내 ST스튜디오에서 학부모를 위한 쌍방향 소통형 라이브 특강 '자녀와의 공감의 기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과기대가 과거·현재·미래 대한민국 부모의 역할을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마련한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합뉴스TV 조서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특강은 사회심리학자인 허태균 고려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사전 신청기간을 거쳐 선별한 50명이 직접 생방송 과정에서 강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은 서울과기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해당 채널을 통해서 언제든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다음 쌍방향 소통형 온라인 생방송으로 ‘입학부터 취업까지’ 및 이동훈 총장과 학부모의 대화 시간 등을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