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는 최근 제52회 서일예술제 영화시사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96년부터 개최된 서일예술제는 올해 메가박스 상봉점과 서일대 예다움홀에서 진행됐으며, 총 24편의 단편영화와 2편의 예능, 다큐멘터리 영상이 출품됐다. 또한 최선중 로드픽쳐스 대표와 손민규 백석문화예술대 교수, 배우 권혁범 등이 참석했다.
김영준 서일대 영화방송공연에술학과장은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제작한 영화가 외부 상영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릴 수 있게 돼 뜻깊은 예술제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서일예술제 시상식에서는 연극 부문 ▲작품상 ‘햄릿’ ▲여자최우수 연기상 서민아씨(겟팅아웃) ▲남자최우수 연기상 김동훈씨(햄릿)가 수상했으며, 영화 부문은 ▲작품상 한유진씨(마음) ▲각본상 김나영씨(자국) ▲감독상 신강환씨(초록이), 차강재씨(침묵속의 아이)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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