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로부터 발전기금 기부받아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30 14: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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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매년 가톨릭관동대에 1천만원 발전기금 기부
김덕현(오른쪽) 가톨릭관동대 총장과 오광교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장이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탁증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30일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광교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장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나가는 가톨릭관동대와 LINC+사업단을 응원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대학생과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대학 발전에 도움을 주신 오광교 강릉금융센터장과 신한은행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가톨릭관동대에 매년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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