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자교 치위생과가 2021년 구강보건교육캡스톤 대회에 참가한 학생팀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장학증서는 치과 환자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스마트워치형 시계를 개발한 채지원, 이지수, 임다연, 정지연, 조귀민, 차원영, 최예빈씨가 속한 슈룹 팀과 학령기 어린이, 소아 환자의 구강 건강교육에 사용될 동화책을 제작한 심소연, 강예지, 강유민, 김은주씨가 속한 슈북스팀에게 각각 수여했다.
두 팀 학생 대표들은 “뜻깊은 외부 장학금을 받게 돼 기쁘다”며 “장학증서를 받은 만큼 모범적인 치위생과 학생으로 성장해 다양한 지역사회 구강보건교육 활동에 적극 활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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