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 이하 산기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내 358명 모집에 총 2454명이 지원해 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산기대에 따르면 가군은 119명 모집에 795명이 지원해 6.7대 1, 나군은 164명 모집에 1021명이 지원해 6.2대 1, 다군은 75명 모집에 638명이 지원해 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가군은 수능(수능우수자)전형 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으로 6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해 9.8대 1의 경쟁률을, 나군은 수능(수능우수자)전형 IT 경영 전공으로 8명 모집에 81명이 지원해 10.1대 1의 경쟁률을, 다군은 수능(수능우수자)전형 산업경영 전공으로 7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해 1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산기대는 공학 계열 특성화 대학의 정체성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22년 3월 1일 한국공학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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