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반전형) 사회학과 14.43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남대학교의 2022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3.92대 1로 나타났다.
전남대는 지난 3일 2022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769명 모집에 6937명이 지원해 3.92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2.7대 1보다 상승한 수치로, 캠퍼스별로는 광주 4.6대 1(전년 3.16대 1), 여수 2.12대 1(전년 1.6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수능(일반전형) 사회학과가 7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해 14.43대 1을 기록했다.
수능(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간호학과, 의예과, 치의학전문대학원(학·석사통합과정), 약학부의 경우는 각각 4.4대 1, 4.23대 1, 5.13대 1, 11.8대 1이었다.
전남대는 오는 19일 예체능 실기고사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면접을 실시하고, 27일 전남대 홈페이지를 통해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또한 합격자 등록 결과에 따른 충원 합격자 발표는 2월 14~20일까지 6차에 걸쳐 진행한다.
등록금 납부와 생활관 입주 신청, 학사일정 등의 주요사항은 합격자 발표와 동시에 전남대 홈페이지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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