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는 6일 한국수입협회(회장 홍광희, 뉴코리아진흥 대표이사)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글로벌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상지대 홍석우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 및 무역학과 교수들이 참여했고, 한국수입협회에서는 홍광희 회장과 오분희 부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업 수요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정보교환, 공동연구 등 산학협력 강화 ▲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지원 등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무역의 첨병이 될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학생 현장실습 기회 확대, 한국수입협회 회원사 취업 추천 등이 기대된다.
한국수입협회는 1970년 설립해 ‘세계를 수입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수출한다’는 모토로 다양한 무역 진흥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홍 회장은 “우리나라 무역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한국수입협회와 상지대의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상지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발전하기 위한 인턴십 기회 확대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 총장은 “한국수입협회 임원진의 방문을 환영하며 두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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