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소프트웨어공학과가 지난 13일 전북지역 빅데이터기술교류공동연구회와 빅데이터 기술 교류와 성과 확산을 위한 전북지역 빅데이터포럼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대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술 교류와 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안정용 빅데이터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의 빅데이터혁신공유대학 소개, 심동욱 한국인터넷진흥원 데이터안전활용단장의 개인정보 보호법과 안전한 데이터 활용,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대응방안 및 빅데이터 정보보안 주제 세미나가 열렸다. 이어 참석 기관들의 빅데이터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 교류와 토론 등이 진행됐다.
포럼 참석자들은 “최근 빅데이터 분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포럼이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됐다”며 “포럼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과 제언을 바탕으로 다양한 측면에서의 빅데이터 관련 발전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에 빅데이터와 에너지 신산업 등 2개 분야 참여 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빅데이터 혁신공유대학사업을 통해 전북대는 지역 대학 학생들의 빅데이터 관련 신기술 교육 인프라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비 참여대학 학생, 일반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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