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대학 등 ‘고등교육과 지방대학’ 논의의 장 열린다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8 08: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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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대 켄벤션홀서 ‘광주전남 고등교육 정책포럼’
자료=전남대 제공
자료=전남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정부·국회·자치단체와 광주전남 대학들이 우리나라 고등교육과 지방대학의 나아갈 길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모색하는 대형 포럼이 광주에서 열린다.


전남대는 광주전남 15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혁신플랫폼과 함께 ‘2022 광주전남 고등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시대 속 지역사회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오는 18일 오후 2시 전남대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전남대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nFwts-87Jl8)을 통해 생중계 된다.


포럼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서동용·윤영덕 국회의원과 광주전남 20여개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며, 발제는 조영태 서울대 교수와 마강래 중앙대 교수가 맡는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이 진행하는 종합토론에는 서동용 의원, 최일 동신대 총장, 박민서 목포대 총장,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과 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 등이 패널로 나서며, 각 대학 보직교수들과 SNS 참여자들이 교육일선에서 겪는 현실적 문제와 애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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