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특수교육대학원 부설 언어치료실이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말과 언어,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주대에 따르면 무상 선별검사는 오는 27~28일 공주대 특수교육대학원 부설 언어치료실 특수문헌정보관 214호에서 실시되며, 1급 언어재활사 자격증을 소지한 숙련된 언어치료전문가가 검사와 상담을 한다.
공주대 인근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 대상자는 다양한 장애로 인한 언어발달지연과 학령기 읽기·학습의 어려움, 다문화·이중언어 환경으로 인한 언어발달 지연, 조음장애 등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다. 접수는 오는 24일까지이며, 041-850-0846으로 예약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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