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단국대와 디지털 바이오 헬스분야 인재 양성 '맞손'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5 1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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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간 공동발전방안 모색과 실천의 출발점 될 수 있도록 노력"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는 25일 LINC+사업단이 단국대 바이오헬스분야 혁신공유대학사업단과 디지털 바이오 헬스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석대와 단국대는 온라인으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인·물적 자원 공유와 교육과정 공유, 각종 기획·프로젝트 공동 참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석 우석대 LINC+사업단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학 간 협력체제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양교가 추진하고 있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질을 한 단계 높임은 물론 대학 간 공동발전방안 모색과 실천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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