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화 진행‧온라인 유튜브 중계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5일 교내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2022학년도 영남이공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및 거리두기 등 방역 관련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유튜브 생중계도 동시에 진행됐다.
신입생 선서는 신입생 대표인 김제현(건축과 22학번), 김규리(보건의료행정과 22학번) 씨가 맡았으며, 올해 총 2660명의 신입생이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이재용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하는 대학진학을 우리 대학으로 선택하신 것에 대한 감사함과 무한의 책임을 느낀다”며 “신입생 여러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며 꿈을 이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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