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동문회가 2021년 ‘KAIST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장석복 KAIST 화학과 특훈교수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AI경제연구소장‧논설전문위원 ▲성환호 피에스텍 대표이사 등 4명이다.
KAIST 자랑스런 동문상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헌하거나 뛰어난 학문적 성취 및 사회봉사로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을 매년 선정해 KAIST 총동문회가 수여한다. 1992년 제정해 지금까지 시상해 왔다.
올해도 학술, 사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 4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2년 KAIST 총동문회 총회 및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정칠희 KAIST 동문회장은 “사회 각 분야에서 자기 역할에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동문들이 있기에 KAIST의 이름이 더불어 빛날 수 있었다”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선배로서 수상자들의 앞날에 더 많은 영예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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