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생활과학교실, 3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 선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7 15: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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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전략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한 점 높게 평가받아
울산대 캠퍼스 전경. 사진=울산대 제공
울산대 캠퍼스 전경. 사진=울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울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이 3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울산대는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가 지역 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사업’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실시한 2021년 생활과학교실 종합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사회ㆍ기업ㆍ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및 노령층을 위한 나눔과학교실을 주로 운영한 생활과학교실은 코로나19가 확산한 상황에서도 비대면, 쌍방향 화상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울산시민들에게 과학문화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저탄소에너지, 스마트조선, 그린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등 지역특화전략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센터는 3월 28일부터 창의과학교실 17개 반, 나눔과학교실 93개 반으로 나눠 2022학년도 울산대 생활과학교실 첫 수업을 시작하며, 안전한 수업을 위해 지난해와 같이 비대면, 쌍방향 화상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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