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는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이 ‘2022년 서울지역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과 ‘주제중심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예술로 탐구생활’의 제1권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지난 2017년부터 서울지역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서울지역 8개 예술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2022 주제중심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로 탐구생활’은 학교 교사와 예술가의 프로젝트 공동 개발 및 운영의 지원을 통해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다양성을 높이고, 지역 내 예술가와 학교 간의 지속적 협력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교과 내 지식 제공형 교육 방식이 아닌, 학생들의 삶의 이슈에 기반을 둔 주제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안에서 새로운 감각과 사유방식을 알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장려한다.
상명대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올해 제1권역(수도권/강원/제주) 운영기관으로 성결대 산학협력단(경기)과 강릉문화원(강원), 한국국악협회 제주도지회(제주)와 컨소시엄을 통해 이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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