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3-01 16: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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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상, 지역청년까지 확대
영산대 캠퍼스 전경. 사진=영산대 제공
영산대 캠퍼스 전경. 사진=영산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영산대학교는 고용노동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의 운영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영산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 따라 영산대는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양산시로부터 매년 7억5천만원씩 총 3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강화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심리 등 통합 상담 연계지원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 구축·운영 ▲청년고용 지원 사업 협력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대학일자리센터장 겸 학생‧취창업지원처장인 이효민 교수는 “우리 대학이 그간 축적한 사업운영 역량이 지역 청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확대된 이 사업이 대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날개를 달아 청년고용에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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