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순천대학교는 자교 인권센터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콘텐츠 공동활용 대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가인권위 인권교육 콘텐츠는 인권의 이해 권리구제, 세계인권선언, 차별 금지법의 이해, 표현의 자유 , 코로나 19 상황에서의 건강과 인권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순천대 인권센터는 이번 선정에 따라 국가인권위가 제공하는 인권교육 등의 자료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호 교육 관리 협조를 제공할 수 있다.
강성호 순천대 인권센터장은 “2022년에도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해 지역민들의 인권의식과 인권 감수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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