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공학대학교(이하 한국공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지역형 운영 대학에서 거점형 운영 대학으로 사업 전환에 성공했다.
한국공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운영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공대에 따르면 한국공대는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지역형에서 ‘우수’ 평가를 받고,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사업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최대 4년간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국공대의 주요 사업은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진로 탐색·전문상담 지원 ▲ 취업역량 강화·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 운영 ▲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임창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겸 경력개발처장은 “시흥·안산지역 고용센터와 지역대학, 유관기관과 연계해 독보적인 청년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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