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김호찬 교수, 한국기계가공학회 회장 취임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안동대는 김호찬(사진) 기계자동차공학과 교수가 한국기계가공학회 19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기계가공학회는 1988년 창립해 34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기계가공과 생산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회로 현재 기계 및 재료가공 관련 연구자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앞으로 한국기계가공학회가 4차 산업혁명, 탄소제로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어가는 기계기술의 연구와 보급에 최일선에서 앞장서 나가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신여대, 교육국제화역량 8년 연속 ‘우수인증대학’
성신여대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2021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8년 연속 최고 등급의 우수인증대학을 유지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엄격한 유학생 선발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다년간 불체율 0%를 달성했으며,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학업 및 생활 지원‧상담률‧중도탈락률‧공인언어능력‧만족도 관리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기간은 2023년 2월까지다.
우수인증대학을 유지한 성신여대는 ▲표준입학허가서만으로 사증발급 심사 및 체류기간 상한 부여 등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해외 한국 유학박람회 참여 우대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추가 가점 부여 등 교육정책·사업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서 대학 정보가 11개 언어로 제공되며, 업무처리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 정부에 인증대학 명단이 제공된다.
이형민 국제대외협력처장은 “8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성신여대의 국제화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성신여대 학생들의 글로벌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채롭고 수준 높은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남대 스마트제조ICT사업단, 인공지능 고교학점제 수업 지원
경남대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단이 지난 5일부터 ‘인공지능 관련 고교학점제 교과목 수업’ 지원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수업에는 김해가야고등학교와 창원대암고등학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해당 고등학교에는 프로그래밍, 인공지능과 피지컬 컴퓨팅 등 인공지능과 관련된 공동교육과정 수업에 강사 및 강사료,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창원대암고는 오는 6월 4일까지 김해가야고는 오는 7월 16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정민수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단장은 “지역 혁신은 지역에 있는 초·중·고등교육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관련 기술이 미래사회를 선두 할 것이며 우리 사업단은 경상남도교육청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양 삼막사, 동국대에 1천만 원 기부
동국대 건학위원회는 안양 삼막사로부터 1천만원을 기부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은 건학위원회가 지역사찰과 동국대에 재학 중인 해당지역 학생들을 연결해 수여하는 장학금으로, 삼막사는 동국대 재학생을 학교로부터 추천받아 10명을 선정, 장학금을 수여했다.
성무스님은 “장학금 기부를 통해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동국대 건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복대,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2366명 입학
경복대는 7일 남양주캠퍼스 우당아트홀과 체육관에서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학부별로 시간과 장소를 분리해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2022학년도 신입생은 2366명이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 예방을 위해 교원과 학생들만 참석했다.
김경복 교학부총장은 “신입생 여러분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비전을 실현시켜 줄 자랑스러운 인재들”이라며 “충효인경, 자강불식의 경복정신을 바탕으로 모두가 전공분야 전문가로서 역량과 인성을 갖춘 경복인으로 소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들은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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