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공주대학교는 2022학년도 전국 시·도교육청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43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공주대에 따르면 사범대는 올해 436명을 비롯해 2020학년도 485명, 2021학년도 437명 등 최근 3년간 교원임용 합격자를 400명 이상 배출하며 교원양성 명문대학으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공주대 사범대는 교육행정전문직 시험에서도 14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사범대의 진로 다양화도 추구하고 있다.
장창기 사범대학장은 “특화된 교육과정과 열정적인 맞춤형 지도, 담임교수제를 통한 상담활동, 전공 핵심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특화된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영으로 명실상부 교원양성 명문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켜 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 사범대는 교원역량강화 4대 프로그램 운영, KNU-명품교사 인증제, 국제교사 자격취득 프로그램, 창의융복합 콜라주교육과정, 교사외 학교 밖 교육전문가 양성, 또래상담 프로그램, 유네스코 협력학교, 해외원격교육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과 5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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