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개교 117주년 기념식 열어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03 16: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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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 공헌 내·외부 인사, 장기근속자 등 시상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이 3일 열린 117주년 기교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이 3일 열린 117주년 기교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3일 개교 117주년을 맞아 개교 기념식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117주년 개교기념식에서는 대학 발전에 공헌한 내·외부 인사 27명에 대한 포상과 장기근속자(40·30·20·10주년) 61명에 대한 표창, 대학자체평가 우수학과·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을 했다.


대학의 명예를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런 교통대인상’은 유길환 홍익기술단 사장과 강성덕 충주산업 대표이사, 성연모 경상국립대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박준훈 총장은 “앞으로도 국내 유일의 교통특성화 종합대학이란 이름에 걸맞게 특성화에 전략적으로 매진하면서 학생의 성공을 견인하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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