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김천대학교가 변화하는 지역 사회 수요에 맞춰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3학년도부터 적용할 교육편제를 개편했다.
13일 김천대에 따르면 단과대학을 개편하고, 산업안전경영학부 등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기 위한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휴먼케어대학과 헬스케어대학, 공공안전대학 등 기존 단과대학 중 공공안전대학을 지역혁신융합대학으로 개편했다.
또한 지역혁신융합대학 안에 신설되는 산업안전경영학부(산업안전전공, 산업경영전공)는 신산업 발전과 안전의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산업체 안전관리자 맞춤형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김천대는 2023학년도부터 개편된 학사구조를 바탕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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